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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야기의 그릇
오이타현 히타시의 산골짜기에 위치한 사라야마 지구에서 300년 이상 만들어져 온 온타야키. 현재는 단 9곳의 가마만이 개요 당시부터의 전통적인 제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찍이 야나기 무네요시에 의해 '세계 제일의 민예 도자기'로 칭송받은 온타야키는 장식품이 아니라 삶에 스며드는 실용적인 생활 식기입니다. 흙의 따스함이 느껴지는 소박한 멋과 규칙적인 기하학 무늬는 일식부터 양식까지 다양한 요리를 돋보이게 하며, 일상용 그릇으로 오래도록 유용하게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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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야기
소접시
밑반찬을 담거나 앞접시로 유용합니다.
사이즈: 약 Ø12.3xH3.5cm
중량: 약 142g
재질: 도기
생산: 오이타현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제작되므로 문양이나 형태 등에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가격: 2,000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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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야기
종지
고명이나 장아찌를 올리기에 좋습니다.
사이즈: 약 Ø9xH3.3cm
중량: 약 84g
재질: 도기
생산: 오이타현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제작되므로 문양이나 형태 등에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가격: 1,650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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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야기
깊은사발
나물 무침 등 국물이 자작한 반찬을 담기 좋습니다.
사이즈: 약 Ø12xH5cm
중량: 약 178g
재질: 도기
생산: 오이타현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제작되므로 문양이나 형태 등에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가격: 1,900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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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야기
1705년, 오이타현 히타시 모토에마치 사라야마 지구에서 코이시와라야키의 도공 야나세 산에몬, 히타군 오쓰루촌의 구로키 주베이 등에 의해 가마를 세웠습니다. 민예 운동을 이끈 야나기 무네요시가 "세계 제일의 민예 도자기"로 칭송했습니다. 1995년에 국가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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